'안드로이드 마켓'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10/23 여리 현재까지의 Google 안드로이드..
  2. 2008/09/05 여리 다양한 Open platform환경에서의 Mobile Web Application의 미래는?
구글이 안드로이드에 대해 매주 이슈를 하나씩 내놓고 있네요. 그 만큼 빠르게 공격적으로 안드로이드를 시장에 정착시키려는 노력으로 보입니다. 

1. T-mobile을 통해서 G1폰 공식 발매
2. 안드로이드 소스 공개
3. 안드로이드 마켓 개방
4. WIPI 탑재 가능성
5. 안드로이드 application들

요즘 이슈가 됐던 내용들을 간략하게 살펴보면 10월 22일 T-mobile을 통해서 android기반의 HTC G1폰이 공식발매된 가운데, 안드로이드 소스 프로젝트도 오픈했습니다.  http://git.source.android.com/를 통해서도 소스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마켓도 공식 Open했습니다. 현재 50개의 Application들이 있으며, 올해 말 까지는 무료라고 합나디. 수익 모델도 개발자가 70%, 그리고 통신사와 결제비용으로 30%로 구글은 단 한푼의 비용도 받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공개되 애플리케이션들을 보면 재미난 것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Wiki Mobile부터 사진 편집툴까지 다양하고 재밌는 Application들이 많이 있네요. 이와 관련된 기사는 아래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 ··· %3D51566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 ··· %3D51569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 ··· %3D51570



         

      

           




"필요하다면 위피 지원하겠다" 의 기사를 보면 존 라거링 구글 아태 모바일 사업 총괄 책임자가 WIPI도 지원 가능하다라는 의견을 밝혔다고 했네요. 위피를 탑재하게 된다면, 국내에 출시할 가능성도 많아 보입니다.

정말 많은 것들을 만들어 가고 있지 않나요? 요즘의 RIM, Apple, MS, HTC와 같은 기업들도 많은 것들을 만들어가고 있지만, 구글은 그보다 많은 것들을 다른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서비스들과 무한 개방 정책 그리고 플랫폼, 수익모델.. 역시 구글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섭기까지 합니다. 정말 막강한 서비스들을 가지고 있는 구글.. 이젠 플랫폼과 외부 개발자들까지 모두 함께하게 되겠네요.

요즘의 상황들을 보면 정말 전쟁터가 따로 없습니다. 인텔을 기반으로한 MID 시장도 점차 모습을 드러내고 있고, 스마트폰도 시장으로 보고 준비중이고, NTT도코모도 플랫폼을 다시 시작한다는 기사도 있고...

이 전쟁터의 승자가 과연 누가 될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전쟁터와 같은 브라우저 시장과 유사한 느낌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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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3 13:16 2008/10/23 13:16

 smart phone의 다양한 Open platform을 위한 해결책은 OMTP인가?

" 혼란스러운 Open platform 시장에서의 OMTP의 BONDI "에서 잠시 소개했던 내용이지만, 이번에는 좀더 상세하게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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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무선 인터넷 플랫폼 표준화 기구 OMTP(Open Mobile Terminal Platform Group)는 다양한 플랫폼에서의 안전하고 Fun한 Mobile Web Application을 개발하기 위해 AT&T, T-Mobile, Orange, Vodafone등 이동 통신사업자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기구입니다.

Apple이 App Store로 증폭시킨 Mobile Application 시장은 Nokia의 OVI, Google의 Android market, MS의 SkyMarket(정확하지 않음)등으로 이어지면서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많은 application이 출시되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좋지만, 문제는 각 제조사 벤더들의 platform들이 서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즉, iPhone의 application은 새로 개발하지 않는 이상 Android과 같이 다른 벤더의 스마트폰에서는 동작하지 않으며, 벤더별로 제공되는 application들도 각각 다를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이런 Multi Platform에서 안전하고 동일한 Application을 제공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 OMTP에서는 해결책을 'BONDI'라는 프로젝트에서 찾고 있다. AJAX 스타일의 Application, Embedded가 가능한 Web page, Mobile Widget등의 환경을 구축하여 사용자에게 자유롭고 안전하고, 훌륭한 경험을 제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즉, 구글이나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Web Application을 폰 특성을 고려하여 개발하고 안전하게 사용자에게게 제공을 목표로 합니다. ('BONDI'라는 이름은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유명 Surfing해변인 Bondi beach와 같다고 합니다. Mobile에서 web surfing을 자유롭게~) 따라서 W3C의 widget 등 몇몇 Spec과도 연관이 많습니다.

 

BONDI가 Web기반으로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BONDI spec을 따른 Browser가 있는 폰이라면 동일하게 동작하는 Application을 사용자에게 제공할수 있으며, 일반 웹개발자들도 손쉽게 Mobile application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BONDI에서 특히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은 보안입니다.

 

Bondi project의 architecture는 크게 아래와 같이 구성됩니다.

  • Application Packaging
  • Extensible APIs
  • Policy Management
  • Scurity Policy Definition

 

아래와 Interface들이 있습니다.

  • Application Invocation
  • Application Settings
  • Camera
  • Communications Log
  • Gallery
  • Location
  • Messaging
  • Persistnet Data
  • Personal Information
  • Phone Status
  • User Interaction

     

폰은 PC와는 다른 사용자를 위한 여러가지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PIM, Location 정보, Camera등이 PC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기능들입니다. BONDI에서는 이런 기능들을 위한 API들을 제공합니다. BONDI의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그림처럼 일반적인 브라우저의 JavaScript engine을 확장하여 JavaScript Extension을 통해서 Phone Device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OMTP의 BONDI가 과연 산업 표준으로 자리잡을 지는 두고 봐야 하겠지만, 다양한 Opne Platform이 존재하는 현재의 Mobile 시장에서는 개발 및 포팅이 쉽고, 보안 및 Web과의 호환성 및 연동성등을 감안하면 미래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현재로서는 게임과 같은 그래픽 및 interaction이 강한 application은 개발에 한계가 있어보이는 것이 아쉬운 점이다.

 

향후 mobile시장의 변화에서의 OMTP에 대응에 따라서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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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18:50 2008/09/05 18:50